다메스회베드(Dahmeshöved)의 기념석 및 정보판
렌스터슈트란트(Lensterstrand)에서 켈렌후젠(Kellenhusen)을 지나 다메(Dahme) 방향으로 해안을 따라 북쪽으로 더 가거나 걸어가면 공식 기념 장소에 도착하게 됩니다.
장소: 켈렌후젠과 다메 사이의 해변 도로, 다메스회베드 등대 근처. [1, 2]
의미: 다메스회베드 등대는 메클렌부르크 해안의 많은 사람들에게 "자유의 빛"으로 여겨졌습니다. 동독 측에서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밤에 수백 명의 난민들이 뤼베크 만을 건너는 여정이나 수영 경로에 있어 생명줄과 같은 길잡이 역할을 했습니다. [1, 2, 3]
기념물: 기념석과 정보판이 발트해를 통한 약 5,600건의 탈출 시도를 기리고 있습니다. 돌에는 "발트해 위로 우리를 위해 자유의 빛이 비추었습니다 – 동독 난민들을 위하여 1949–1989"라는 비문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에 상응하는 내용은 메클렌부르크 측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