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눈테는 고대 시칠리아에서 가장 중요하고 광대한 도시 중 하나로, 현재 유럽에서 가장 넓은 고고학 공원(약 270-377 헥타르)의 본거지입니다. 이 유적지는 시칠리아 남서부 해안에 위치하며, 트라파니 현의 카스텔베트라노 시(코무네) 영토 내, 특히 마리넬라 디 셀리눈테 해변 마을에 있습니다. 기원전 7세기 후반 메가라 이블라에아 출신 그리스 식민지 개척자들에 의해 건설되었습니다.
이름은 현지 강가를 따라 자라는 야생 파슬리를 뜻하는 그리스어 '셀리논(selinon)'에서 유래했습니다.
기원전 409년 카르타고인에 의해 파괴되었고, 제1차 포에니 전쟁 중인 기원전 250년경 로마인에 의해 최종적으로 폐허가 되었습니다.
재발견: 수세기 동안 모래 속에 묻혀 있던 이 유적지는 1551년 역사가 토마소 파첼로에 의해 재발견되었습니다.